New ID_Check v2.6.11 — a new ID recognition engine improves OCR for Korean documents, PII masking is now set from the dashboard, and submissions can be searched by custom fields (cf1–cf3). See what's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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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 프로세스, 라이브니스, Proxy/VPN 감지 등 보안 강화를 위한 다중 인증 및 위조 방지 설정 방법을 안내합니다.
인증강화 및 위조방지 기능은 ID check 프로젝트에서 신원 인증의 보안 수준과 검증 방식을 맞춤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신분증 위조 방지, 얼굴 인증, 추가 인증 옵션, 메타정보 기반 검증 등을 통해 고객사의 보안 요구사항에 맞는 최적의 신원 확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신원 인증 방식별 기능 적용 여부
🪪 ID document: 신분증 촬영 기반 신원 인증
🧠 Knowledge-based: 사용자 입력 정보 기반 신원 인증
일부 옵션은 상호 의존성이 있어 특정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른 옵션이 먼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얼굴 중복 확인을 위해서는 셀피 프로세스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신분증 기반의 인증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조방식(프레젠테이션 공격)을 특정하여 검출할 수 있습니다.
ID liveness - 신분증 사본 판별 설정
파이프라인
설명
화면재생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에 신분증을 표시한 형태인지를 검출
종이 출력물
컬러 프린트와 같은 종이 출력물 형태인지를 검출
초상화 교체
실제 신분증 위에 사진을 붙인 형태인지를 검출
각 파이프라인별 검출 시 처리 방식 (Detection Processing Method):각 파이프라인(화면 재생 / 종이 출력물 / 초상화 교체)마다 검출 시의 처리 방식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리
설명
Retry — 재시도 요청
후속 진행을 막고 재시도를 요청합니다. (Retry가 누적되면 거절 처리됩니다. 기본값: 3회)
Warning — 기록 후 진행
제출건에 기록을 남기고 후속 진행합니다. Warning 발생 시 Submission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간의 설정에서 Retry와 Warning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 Retry로 진행됩니다.
업로드 시 Warning 적용 (Apply Warning on Upload)2026-04 신규Retry를 선택한 파이프라인에는 하위 체크박스 업로드 시 Warning 적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체크 시, 사용자가 신분증을 업로드(Upload) 모드로 제출한 경우에 한해 해당 파이프라인의 Retry가 Warning으로 전환됩니다. 업로드 모드 사용자에게는 재촬영 수단이 없기 때문에, Retry 대신 Warning으로 처리해 프로세스를 이어가게 됩니다.
파이프라인별로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 화면 재생·종이 출력물만 체크, 초상화 교체는 해제)
이 체크박스는 Retry가 선택된 경우에만 활성화됩니다. Warning 선택 시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업로드 모드에서 Warning으로 전환된 제출건은 Custom Policy 목록에 다음 값으로 노출됩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Error Handling Method)2026-05 신규위 Detection Processing Method(위조 탐지 시 처리)와는 별개로, 엔진 자체가 연속 실패한 경우의 처리 방식을 별도로 설정합니다. 각 파이프라인 카드 하단의 라디오 버튼으로 선택합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동작
Error (기본값)
신분증 라이브니스 엔진 처리가 연속 실패하면 전용 에러 페이지(SE-50020)로 이동합니다.
Warning
엔진 오류 시 해당 검증을 Skip 하고 Warning 으로 기록한 뒤 후속 KYC 프로세스를 이어갑니다. 이 Warning 은 Custom Policy 의 Trigger 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료된 신분증이 제출되었을 때의 처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만료 신분증이 자동으로 거절되었으나, 이제 고객사 정책에 맞춰 Retry 또는 Warning으로 분기 처리할 수 있습니다.
만료된 신분증(Expired ID) 설정
만료된 신분증 처리 방식:
처리
설명
Retry — 재시도 요청 (기본값)
사용자에게 신분증 재제출을 요청합니다.
Warning — 기록 후 진행
Step 1·Step 2의 Expired ID 조건을 모두 우회(bypass)하고, Warning 상태로 기록한 후 승인 프로세스를 이어갑니다. Step 2의 자동 만료일 Reject 처리도 Approved + Warning으로 대체됩니다.
Warning 상태로 승인된 제출건은 다음과 같이 Warning 데이터가 남습니다.
User Data
Related Engine
ID Card
Expiry validation
User Input
Expiry validation
Warning 분기 처리와 함께 Custom Policy의 Trigger 목록에 Warning 조건이 추가되어, 만료 신분증으로 인한 Warning을 트리거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한국 발급 구여권은 expiry_date가 이미 지났더라도 hikorea 조회 및 내부 관리 목적상 제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Expired ID 옵션을 Warning으로 설정하면 제출 차단 없이 Warning 기록만 남기고 후속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6년 4월 업데이트를 참고하세요.
라이브폼 스트리밍 촬영만 진행 옵션이 ON 인 상태에서 신분증 업로드 허용을 ON 으로 켜면, 사용자가 카메라 촬영 대신 이미지를 업로드해 신분증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때 업로드된 이미지에 적용할 Image Quality Check 토글이 함께 노출되어, 촬영용과 동일한 FE 품질 검사를 수행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업로드 허용과 Image Quality Check 토글
Image Quality Check
동작
ON (기본값)
업로드 이미지에 대해 FE Image Quality Check 를 수행합니다. 내부 품질 기준에 미달하면 alert 메시지가 노출되어 재업로드를 요청합니다.
OFF
업로드 이미지에 대해 FE Image Quality Check 를 스킵합니다. 후속 백엔드 프로세스 및 기존 후속 정책으로 진행합니다.
Image Quality Check 토글은 라이브폼 스트리밍 ON + 신분증 업로드 허용 ON 인 경우에만 노출됩니다. 두 조건 중 하나라도 OFF 이면 표시되지 않습니다.
업로드 환경에 따라 IQC 가 반복 실패하는 케이스가 발견되면 OFF 로 전환해 사용자가 흐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모드(딥페이크 감지)와 패시브 모드(질감 기반 감지) 중 선택 가능합니다. 셀피 프로세스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드
설명
액티브 모드
딥페이크 감지에 특화된 모드로, 사용자에게 특정 동작을 요청하여 생체 인증을 수행합니다.
패시브 모드
질감 기반의 라이브니스 감지로, 사용자 동작 없이 이미지만으로 생체 인증을 수행합니다.
설정
설명
임계값
각 모드의 통과 기준을 설정합니다. 위조에 대한 높은 보안 정책을 가지고 있는 경우 85점 이상을 권장합니다.
모드 선택 가이드
액티브 모드: 딥페이크나 프레젠테이션 공격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나, 사용자 경험이 다소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패시브 모드: 사용자 경험이 더 간편하나, 일부 고급 공격에 대해서는 액티브 모드보다 감지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Passive Face Auto Capture (2026-04)패시브 모드의 라이브폼 얼굴 촬영에는 **자동 캡처(Auto Capture)**가 적용됩니다. 사용자가 가이드에 얼굴을 맞추면 버튼 입력 없이 자동으로 촬영이 완료되며, 촬영 대기 시간은 2초에서 1초로 단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6년 4월 업데이트를 참고하세요.
액티브 라이브니스 사용 시 스트리밍 촬영만 진행 옵션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강제됩니다.
또한, 유저가 화면 빛 밝기가 낮은 경우, 낮은 점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Error Handling Method) — Passive 모드 한정2026-05 신규Passive 모드에서만 노출됩니다. 위 라이브니스 감지(위조 탐지 시 처리)와는 별개로, Passive 라이브니스 엔진 자체가 연속 실패한 경우의 처리 방식을 설정합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동작
Error (기본값)
Passive 라이브니스 엔진 오류 시 전용 에러 페이지(SE-50021)로 이동합니다.
Warning
엔진 오류 시 해당 검증을 Skip 하고 Warning 으로 기록한 뒤 후속 KYC 프로세스를 이어갑니다. 이 Warning 은 Custom Policy 의 Trigger 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6-04 개편한국에서 발행한 신분증에 대한 정부 데이터 검증을 진행합니다. 2026-04 업데이트부터 기존 단일 ON/OFF 토글이 신분증 종류별 개별 스위치로 분할되어, 고객사의 선택에 따라 어떤 한국 신분증에 대해서만 진위확인을 수행할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정부데이터 확인 - 한국 (신분증별 개별 스위치)
개별 제어 스위치:
스위치
대상 신분증
주민등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
여권
여권
외국인등록증
외국인등록증 /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 영주증 (3종 통합 제어)
외국인등록증 스위치의 범위단일 스위치 외국인등록증은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3가지 신분증 종류에 대한 진위확인을 동시에 제어합니다. 외국 국적자 관련 신분증은 모두 하나의 스위치로 묶여 관리됩니다.
진위확인 필수 값이 누락된 경우진위확인에 필요한 값(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등)이 제출 데이터에서 누락된 경우에는 해당 스위치가 ON 이어도 항상 미적용됩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Error Handling Method)2026-05 신규신분증 종류별 진위확인 엔진 오류(위조 탐지와 무관하게 엔진 자체가 연속 실패한 경우)의 처리 방식을 신분증 종류마다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스위치 하단의 라디오 버튼으로 선택합니다.
오류 시 처리 방식
동작
Error (기본값)
해당 진위확인 엔진 오류 시 신분증별 전용 에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주민등록증 SE-50030, 운전면허증 SE-50031, 여권 SE-50032, 외국인등록증 SE-50033
Warning
해당 기능의 검증을 Skip 하며 Warning 기록을 제공합니다. 이 Warning 은 Custom Policy 의 Trigger 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IP 기반의 위험도를 감지하고, 위험점수가 90점 이상인 경우 해당 IP를 48시간 동안 차단합니다.
Proxy & VPN 감지 설정
VPN & Proxy 사전 검증 목록
Proxy & VPN 감지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Device 검증 옵션 이동 안내 (2026-04)기존 Device 검증 옵션은 2026-04 업데이트부터 독립된 Device Info 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또한 Phase 2 업데이트로 Fingerprint option 및 Device 중복 검사가 신규 추가되었습니다.
2026-04 신규 탭디바이스 기반의 사전 차단 옵션을 설정하는 전용 탭입니다. Device Info의 검증은 라이브폼 진입 시 가장 먼저 수행되며, 이 단계에서 차단되면 후속 사전 검증(Turnstile, Proxy & VPN)과 KYC 본 프로세스로 진입하지 못합니다.
Device Info는 라이브폼 진입 시 최초 검증입니다사전 검증은 아래 순서로 실행됩니다. Device Info 단계에서 실패하면 즉시 오류 페이지로 리다이렉트되며, 이후 단계는 수행되지 않습니다.Device Verification → Fingerprint option → Turnstile → Proxy & VPN 감지 → KYC 프로세스
검증 범위가 촬영 시점까지 확장되었습니다2026-07 변경기존에는 진입 시 1회만 검증했습니다. 2026-07 업데이트부터 Sensor 검증이 추가되고, Fingerprint에 검증 시점 설정이 생겨 신분증·셀피 촬영 시점에도 검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촬영 시점의 값은 진입 시점의 값과 비교되어 기기·환경 교체 여부를 판별합니다.자세한 결과 조회 방법은 Device Verification 사전 검증 목록을 참고하세요.
2026-07 신규촬영 순간 기기의 센서 신호를 검증하여, 카메라 경로를 위조해 미리 준비한 이미지를 주입하는 시도(media injection)를 탐지하는 옵션입니다. 단일 토글로 ON/OFF 합니다.
Sensor 검증 설정
항목
설명
실행 시점
신분증 촬영(idCapture) · 셀피 촬영(selfieCapture) 두 단계에서 실행됩니다. 진입 시점에는 실행되지 않으며, 실행 시점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판정
검증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실패로 처리됩니다.
웹뷰(인앱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정상 사용자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인스타그램 등 앱 내장 브라우저는 기기 센서 신호를 전달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실제 사용자가 실제 기기로 촬영해도 Sensor 검증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켜기 전에 사용자 유입 경로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외부 브라우저로 열도록 안내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웹뷰 연동 가이드를 참고하세요.네이티브 앱에서 라이브폼을 WebView로 호스팅하는 경우에는 인앱 브라우저와 달리 외부 브라우저로 우회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앱에서 기기 모션·센서 권한을 반드시 허용해야 Sensor 검증이 정상 동작합니다. 앱이 센서 권한을 부여하지 않으면 센서 신호가 전달되지 않아 정상 사용자도 실패합니다.
검증 기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구체적인 판정 로직과 기준값은 보안상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는 정부데이터 확인, 1원 계좌 인증, 얼굴 중복 확인 등의 다중 인증 옵션을 활성화하여 최고 수준의 보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셀피 라이브니스의 액티브 모드와 신분증 공격 방지 기능을 통해 딥페이크나 프레젠테이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제 서비스의 다국가 신분증 검증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서는 MRZ 검사(여권), PDF417 바코드 검사(북미 운전면허증), CURP 제3자 검증(멕시코) 등 국가별 특화된 검증 옵션을 활용하여 각 지역의 신분증을 정확하게 인증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의 사기 방지 시스템
전자상거래나 공유경제 플랫폼에서는 Proxy & VPN 감지, 신분증 유효성 검증, 실시간 카메라 촬영 강제 등의 위조 방지 옵션을 통해 가짜 계정 생성이나 신분증 위조 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