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D_Check v2.6.11 — a new ID recognition engine improves OCR for Korean documents, PII masking is now set from the dashboard, and submissions can be searched by custom fields (cf1–cf3). See what's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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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생성은 대시보드에서 네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각 단계는 이전 단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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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기본 정보
워크플로우에 이름과 선택적 설명을 입력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름 — 워크플로우를 식별하는 짧고 설명적인 레이블입니다 (예: “Invoice Review”, “Vendor KYB Check”). 대시보드와 API 응답에서 워크플로우를 식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설명 — 이 워크플로우가 수행하는 작업에 대한 간략한 요약입니다. 팀 참조용으로만 사용되며 Omni의 문서 처리 방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1단계: 워크플로우 이름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설명은 2,000자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서 유형과 검증 목적을 반영하는 명명 규칙을 사용하세요. 예: “Invoice - Amount Validation” 또는 “KYB - Business Registration”.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 내 여러 워크플로우를 관리하기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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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정책 정의
Omni가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자연어 정책을 작성합니다. 이것은 워크플로우의 핵심으로, AI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추출하며, 어떻게 결정을 내릴지 알려줍니다.정책에는 다음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예상하는 문서 유형
구체적인 검증 단계 (무엇을 확인할 것인지)
승인/거부 기준 (승인과 거부를 구분하는 조건)
정책 예시:
Verify the submitted invoice by:1. Extracting the vendor name, invoice number, date, and total amount2. Checking that all required fields are present and non-empty3. Validating that the invoice date is not in the future4. Cross-checking that line item totals match the stated total amount5. Approve if all checks pass; reject if any critical field is missing or amounts do not match
정책 텍스트와 별도로 정책 문서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 규정 원문이나 사내 기준처럼 정책이 참조해야 할 자료를 올려두는 용도입니다.
항목
제한
형식
TXT
파일 크기
최대 10 MB
개수
최대 5개
2단계: 자연어로 검증 정책을 작성하고, 필요하면 정책 문서를 첨부합니다.
모호한 정책은 모호한 결과를 생성합니다. 어떤 문서를 예상하는지, 어떤 필드를 확인할 것인지, 승인 기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자세한 모범 사례는 정책 작성 가이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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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AI 모델 선택
워크플로우가 사용할 AI 모델을 선택합니다.
모델
제공
설명
Gemma4 12B
ARGOS
ARGOS가 자체 호스팅하는 오픈소스 모델
Claude Sonnet 4.5 (Bedrock)
AWS
Anthropic의 최신 모델
3단계: 워크플로우에서 사용할 AI 모델을 선택합니다.
검증에 사용할 엔진은 이 단계에서 고르지 않습니다. 정책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선택되며, 어떤 엔진이 연결됐는지는 생성 후 GET /workflows/:workflowId의 engines 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진별 기능은 엔진 문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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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출력 스키마
반환받을 결과의 JSON 구조를 정의합니다. 이를 통해 분석 후 Omni가 반환할 정확한 형식(필드 이름, 데이터 유형, 구조)을 지정합니다.출력 스키마 예시:
필드 빌더로 필드를 하나씩 추가하거나, JSON Schema 직접 입력으로 스키마 전체를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두 방식은 서로 자동 변환됩니다.
4단계: 필드 빌더 또는 JSON Schema 직접 입력으로 출력 구조를 정의합니다.
결과 필드, verificationStatus, 사유 배열이 포함된 결정 블록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스템이 강제하는 구조는 아니며, 응답 최상위의 시스템 판정 verificationStatus와도 별개인 사용자 정의 필드입니다. enum을 시스템 값(verified / pending_review / rejected)에 맞춰두면 다운스트림 라우팅이 단순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력 스키마 문서를 참조하세요.
특정 전문 용어나 검증 대상(문서 유형 등) 을 다룰 때는 아래 세 곳에서 같은 표현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
설명
정책 문서
자연어 정책에 적힌 문서명·대상 명칭
Item 이름
프로필에 문서를 올릴 때 부여하는 항목 이름( API의 name 등)
JSON output schema
출력 구조 및 필드 설명·context에 쓰는 용어
예를 들어 정책에서 「사업자등록증」을 검토한다고 명시했다면, Item을 등록할 때도 동일하게 「사업자등록증」으로 이름을 맞추고, 출력 스키마에서 해당 문서나 검증 결과를 가리키는 필드·설명에도 같은 명칭을 사용하세요. 이렇게 해야 에이전트가 정책·업로드 문서·출력 해석을 일관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고객이 지정한 JSON output schema 안에서는, 특정 값(예: document_validation: true)에 붙는 설명·context에도 위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 「사업자등록증」에 대해 법인명·주소·대표자 등 그 문서에 있어야 할 정보가 충분한지를 판단한다는 뜻이 스키마 설명에 드러나도록 맞춥니다.
실제로 검증을 진행할 때 각 Item을 넣을 때마다item.name(또는 API에서 Item을 만들 때 지정하는 이름 필드)을 정책 문서의 용어와 JSON 설정(출력 스키마)에서 쓰는 명칭과 동일하게 맞추세요. 이 세 축이 어긋나면 에이전트가 문서와 필드를 잘못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