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프로세스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많은 기업의 중요한 업무 프로세스는 여전히 ‘업무를 잘 아는 사람’에게 의존합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죠?”
- “지난번에는 왜 반려했죠?”
- “이 서류까지 확인해야 하나요?”
- “이 판단의 근거가 남아 있나요?”
Review 업무가 자동화하기 어려운 이유
Review 업무는 단순 반복이 아닙니다. 기업의 Process · Rules · Know-how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 무엇과 무엇을 비교해야 하는지
- 어떤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
- 어떤 경우에 예외로 처리해야 하는지
- 그리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Review Ops Agent가 일하는 방식
Omni는 이 Process · Rules · Know-how를 이해하고, 기업의 방식 그대로 일합니다.Execute
기업의 방식에 따라 검토 · 검증 · 비교 · 판단합니다. 플레이북 액션을 순서대로 실행하며 서류 확인, 정보 추출, 문서 간 교차 검증, 외부 조회를 수행합니다.
Explain WHY
모든 판단의 Rule · Evidence · Reason을 기록합니다. 추출한 값마다 판단 이유(
reasoning)와 근거가 된 단계(sourceStep)가 붙고, 실행 시점의 플레이북이 함께 보존됩니다.Operator에서 Supervisor로
Review Ops Agent를 도입하면 사람 중심의 Review가 Agent 중심의 운영 체계로 바뀝니다.
사람이 Process를 실행하는 조직에서, Omni가 Process를 실행하고 사람이 감독하는 조직으로 바뀝니다. 사람은 추가 검토(
pending_review)로 판정된 건과 예외를 처리하고, 판정 근거를 감독합니다.
두 가지 결과물
AI Agent Report
Decision · Findings · Evidence · WHY감독 · 감사 대응 · 사후 조치에 씁니다. 대시보드의 분석 결과 화면에서 보고,
GET /analyses/:analysisId/report로 PDF를 받습니다.Customized API
Decision · Data · Reason · Evidence · Next Action기존 시스템의 다음 업무로 바로 연결합니다.
GET /analyses/:analysisId가 판정(verificationStatus)과 출력 스키마대로 조립한 데이터를 돌려주고, 필드마다 reasoning과 sourceStep이 붙습니다. 다음 조치가 필요하면 출력 스키마에 필드로 정의해 함께 받습니다.기존 자동화에서 Agentic Ops로
기존 자동화가 업무를 쪼개고 연결했다면, Omni는 업무 전체를 이해하고 수행합니다.Traditional Automation
OCR + RPA + Rules + Exception Flow + Human업무를 쪼개고 → 정의하고 → 연결하고 → 관리합니다.
Agentic Ops
Omni — Review Ops Agent업무를 이해하고 → 검토하고 → 판단하고 → 설명합니다.
활용 사례
기업마다 Process는 달라도, 사람이 검토하고 판단하는 업무라면 Review Ops Agent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적용 예시입니다. Review 단계는 워크플로우 정책에 쓴 절차대로 플레이북 액션이 되고, 판정은verificationStatus 값으로 내려옵니다.
- 통신
- 금융 · KYB
- 보험
법인 통신 가입 심사
검증 유형별 활용
워크플로우에서 자주 쓰는 검증 유형입니다.다음 단계
빠른 시작
How to Use로 전체 흐름을 보고,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첫 분석을 끝까지 실행합니다.
핵심 개념
프로젝트부터 분석까지의 데이터 계층, 플레이북, 판정 값과 점수.
워크플로우 만들기
정책 원문이 포함된 실제 워크스루.
인증
API 키 발급과
x-api-key 헤더 사용법.